한 사람의 작은 작업실 · UCANDOIT
쓸모 있는 것부터,
재밌는 것까지.
혼자 하나씩 만들어보고 있어요.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심심할 때 놀러 오세요.
01 / 생활 도구
필요한 곳, 빠르게 찾기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주민등록 등 필요한 서류가 되는 가까운 기기를 찾으세요.
필요한 서류로 찾기폐의약품 수거함
집에 남은 약을 가져갈 수거함의 위치와 수거 장소를 확인하세요.
남은 약 버릴 곳 찾기공공시설
체육관·회의실·강당을 찾아 운영기관의 예약 안내를 확인하세요.
빌릴 시설 찾기약국
등록된 영업시간으로 약국을 찾고,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문 연 약국 찾기등록 정보와 현장은 다를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출처·확인 기준
03 / 발품
직접 다녀온 곳의 기록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방문일 기준 가격. 현재 가격과 행사 여부는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Day 19 — 사진까지 넣어주려다 복붙이 막힌 날
멈춰 있던 발품 글의 네이버 초안 변환을 로컬 sync 방식으로 되살리고, 사진 임베드로 복붙이 막히는 삽질을 겪었다. 덤으로 하우스 광고가 화면 폭을 뚫고 나오던 버그도 잡았다.
Day 18 — 광고 없던 895페이지에 광고를, MBTI 15유형에 롱폼을
트래픽은 있는데 광고가 0개인 페이지가 수두룩했다 — 홈·게임·MBTI·목록 전부에 애드핏을 붙여 실질 콘텐츠 899개 중 895개가 광고를 갖게 했고(유틸리티 4개만 제외), 도구는 광고를 상단으로 올려 스크롤 없이 보이게 했다. 김에 INFP 하나뿐이던 MBTI 롱폼 풀이를 멀티에이전트로 나머지 15유형에 붙여 유형마다 FAQ 구조화 데이터까지 얹었다.
Day 17 — 동네도구를 검색에 태우다: 지역 랜딩 732개 찍어내기
폐의약품·약국·무인민원·공공시설 4종 도구를 SEO에 태우려고 Astro getStaticPaths로 지역별 랜딩 페이지 732개를 빌드타임에 찍어냈다. 얇은 페이지는 버리고, dev에서만 뜨는 500 함정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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